청바지 화보촬영 이정도는 돼어야지..

청바지 화보촬영 이정도는 돼어야지..

요즈음 이상하게도 청바지가 속옷보다도 더욱 섹시하고 관능적인 화보촬영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슬림핏의 청바지 광고화보인데요. 바로 슬림핏의 컨셉이 '몸에 꽉끼거나 꽉 조여준다는 것'이랍니다. 주머니속에 있던 것이 바로 피부에 그대로 새겨지는 느낌을 살려 촬영한 것인데요. 완전 너무 섹시하다고나 할까.. 역시 요즘은 청바지 광고 섹시함이 대세인가 봅니다.
사실 꽉끼는 옷을 입으면 소화장애 부터 혈액순환 등등 그다지 좋지 않다는 속설이 돌고 있기는 하지만 요즘 현대인들 사이에서는 뭐든지 꽉 껴야 자신의 아름다음을 발산 할 수 있다고 믿기에.. 보다 타이트하게 옷을 입는 것을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수많은 쇼핑몰에서도 메인 상품으로 대부분 모델들이 이렇게 꽉 끼는 옷을 입고 나서는 장면을 자주 목격하게 되니까요.


체형을 있는 그대로 살려주고 몸에 딱 달라붙어 아름다움을 그대로 살려주는 청바지..
하지만 입을때 불편하지 않을랑가 모르겠네요.^^ 아뭏든 이색적인 청바지 광고가 아닐 수 없네요. 그런데 시선이 자꾸만 청바지 쪽에 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 아뭏든 이색적인 청바지 광고라고 보여집니다. 쇼핑몰에서도 이같은 광고를 하면 효과좀 있지 않을까요? 물론 남성분들이 많겠지만서도 말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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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an by 빨간모자♂

by 코페르니 | 2009/06/26 19:11 | 뜨거운감자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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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 at 2009/06/26 22:23
남자몸같네요;
Commented by 제드 at 2009/06/26 23:01
실은 남자몸이라면?!
Commented by 독고구패 at 2009/06/26 23:36
첫번째와 두번째는 여자몸, 세번째는 (허리라인은 그렇다쳐도) 손이 여자 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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